- 딜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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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parler.mnlog.net/2011-10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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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기기운이 밀려들어서 마트간김에 생강을 좀 사왔다.
집에 있던 대추 배에다 생강넣고 팔팔끓였다.
집안가득 달큰한 대추냄새.
조금 따뜻하고 평온해진 기분.
좀 더 우러나라고 불 끄고 내버려둔다.
아침에 일어나서 뜨겁게 데워서 한 잔 훌훌 마시고 출근할테다.
자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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